부동산 카페를 가보면

부동산 카페를 가보면 거의 99%가 진보 정권 욕이다.

정권이 바뀌고 보수가 밀었던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 누가 봐도 워낙에 못하고 있다.

정권이 바뀌고 보수가 밀었던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고 누가 봐도 워낙에 못하고 있다.

예전에 내가 이야기 하던것중에 “멍청하면 거짓말도 못한다” 라고 했었다.

나름 전 정권에 유명세를 탔던 것들을 따라 해본다고 스틸샷 사진도 찍어서 슬그머니 올려 보기도 하는데 자작인게 너무 표시가 난다.

보수는 부패하고 진보는 무능하다는 말도 이제는 전혀 안 맞는다.

대학생들은 정권이 바뀐지 100일 만에 퇴진 운동을 시작했다.

여기서 정말 재미 있는 부분은 서울대와 연세대만 빼고 다른 대학들은 많이 연대하고 있다고 한다.

돌이켜 보면 조국 장관에 대해 그 난리를 쳤던게 서울대와 연대이지 않았었나?

서울대와 연대에서만 난리 피던걸 언론에서 그렇게 부풀려 줬던 걸까?

여튼 사설은 이만 하고…

부동산 카페를 가보면 대충은 보수들이 어떤 모티브를 가지고 주로 이야기들을 하는지 딱 보인다.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다.

그랬던 부동산 카페가 잠잠하다.

잠잠해도 너무 잠잠하다.

지들 눈에도 보이는 게지. 라고 생각하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저들은 논리가 없는 이들이다. 그렇다면 잠잠한 이유는 싸 질러야 하지만 욕을 할 대상이 없는게다.

평소에 욕하던것을 주도권, 정권을 보수가 잡고 있으니.

오히려 전에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을 그야말로 뜨문뜨문 올라오던 나름에 논리를 가진 중립적인 글들이 아이러니 하게도 절반정도 눈에 띄인다.

도대체 싸지르는걸 주업으로 하던 이들은 앞으로 4년 반을 어디서 어떻게 참고 지낼수 있을까?

론스타, 코로나 사망자, 환율, 이자율, 외환보유고, 무역 전부 나락

오늘 자로

 

코로나 사망자 오늘 하루 112명 -> 언론에 별 이야기 없음

환율 1352.84원 -> 언론에 별 이야기 없음

이자율 2.5로 2021년 보다 5배 -> 언론에 별 이야기 없음

외환보유고 300억 달라 빠져나감 -> 언론에 별 이야기 없음

8월 무역수지 적자 95억 달러 사상 최대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누적 적자 255억 달러 -> 오늘 언론에 조금 끄적여져 있음.

 

1-2명이 죽어도 나라가 망할것 처럼 하던 언론들 어디감?

환율 조금만 올라도 나라 망한다던 언론들 어디감?

이자율 약간에 변동만 있어도 나라 망한다던 언론들 어디감?

외환보유고 줄었다고 나라 망한다던 언론들 어디감?

수출 증가율 줄었다고 나라 망한다던 언론들 어디감?

 

언론들….참…….